[베이베뉴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 보육교직원 응원 프로그램 성료
스승의날 기념 힐링프로그램 및 특별강의 진행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힐링프로그램 「빛나는 당신을 위한 스크린」과 특별강의 「이미지메이킹으로 완성하는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평소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보육교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배움의 시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힐링프로그램 「빛나는 당신을 위한 스크린」은 12일 메가박스 광명사거리점과 14일 롯데시네마 광명점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담임교사, 조리사 등 보육교직원 337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고려해 상영 장소를 이원화해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 및 음료를 제공받으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5일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기념 특별강의 「이미지메이킹으로 완성하는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운영했다.
이번 강의는 이미지메이킹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태도와 표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교직원 및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을 위한 소통 전략을 함께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보육교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잠시 시간을 비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료 선생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신 강의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현장에서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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