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찾아가는 보육교사 집단상담 프로그램 「Mind Up」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육현장에서 직무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보육교직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현재의 감정과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이해를 돕고, 활동 과정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정형화된 결과물보다 참여자 각자의 표현에 의미를 두는 비정형 달항아리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달항아리를 만들며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했으며, 향기와 촉감 등 오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보육현장에서의 긴장과 부담에서 벗어나 ‘지금-여기’의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교사들은 “오랜만에 업무에서 벗어나 집중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작업에 몰두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다음 프로그램도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심리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Mind Up」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관내 보육교직원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푸어링아트, 응원화분 만들기, 파우치 꾸미기, 시리얼컵 만들기, 비즈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현재까지 총 50개소 어린이집, 444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여하는 등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원문 보기] 클릭
관리자2026-06-16 오후 2:59:29

◎ 전통문화와 전통예술의 아름다움 체험… 만 3~5세 유아 328명 참여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유아 문화예술공연 「나는 기와입니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그림자극, 탈, 인형극이 결합된 복합오브제극 형식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전통문화의 가치와 정서를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공연은 11일 광명극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관내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와 인솔교사 등 총 328명이 참여하였다. 참여 유아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연에 참여한 교사들은 “유아들과 함께 소통하며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국악적 요소를 활용한 공연으로 예술성과 창의성이 돋보였다.”, “수준 높고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문화예술 경험은 영유아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적 자원”이라며 “특히, 국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연령별 특성에 맞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상반기 유아 공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영아 대상 공연과 유아 대상 공연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문화예술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어린이집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원문 보기] 클릭
관리자2026-06-12 오후 2: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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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6-05 오전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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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6-05 오전 10: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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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05-20 오후 5:28:59

스승의날 기념 힐링프로그램 및 특별강의 진행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힐링프로그램 「빛나는 당신을 위한 스크린」과 특별강의 「이미지메이킹으로 완성하는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평소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보육교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배움의 시간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힐링프로그램 「빛나는 당신을 위한 스크린」은 12일 메가박스 광명사거리점과 14일 롯데시네마 광명점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장, 담임교사, 조리사 등 보육교직원 337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고려해 상영 장소를 이원화해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 및 음료를 제공받으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5일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기념 특별강의 「이미지메이킹으로 완성하는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운영했다. 이번 강의는 이미지메이킹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태도와 표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교직원 및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을 위한 소통 전략을 함께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보육교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잠시 시간을 비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료 선생님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신 강의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현장에서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전문성 향상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문보러가기
관리자2026-05-18 오후 4:46:49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6년 광명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영유아 가족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영유아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즐거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평화 한 조각: 조물조물 공방’과 ‘평화 한 조각, 두근두근 뽑기’ 부스를 운영하였다. 조물조물 공방 부스에서는 물고기 부채 만들기, 바다 액자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두근두근 뽑기 부스는 행운권 뽑기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만들기를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어린이날 행사에는 많은 시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한 체험부스에는 약 5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여 만들기 체험과 이벤트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밝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년 가족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환경 조성에 힘쓰고,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보기] 클릭
관리자2026-05-11 오전 9:01:24

대체교사 역량 강화 위한 집중 교육 운영… 현장 적용 중심 프로그램 확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는 대체교사 지원사업의 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대체교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보육현장의 공백을 안정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서 대체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특히 대체교사 지원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기간을 활용하여 집중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현장 투입 외 시간에도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였다. 센터는 3월과 4월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 운영일’을 마련하고, 집합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학대 민감성 향상 ▲보육일지 및 알림장 작성법 ▲어린이 안전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사계절 자연생태 놀이 등으로, 보육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상반기에는 자연생태 놀이를 주제로 한 시리즈 교육을 운영하여 대체교사가 직접 생태놀이를 경험하고 이를 보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반기에는 실내놀이 및 상호작용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운영하여 대체교사의 놀이 지원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센터는 긴급 지원 등으로 현장에 투입되지 않는 기간에도 온라인 교육 이수를 병행하도록 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시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대체교사는 보육 공백을 안정적으로 보완하는 중요한 전문 인력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대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원문 보기] 클릭
관리자2026-04-28 오후 1:43:34

‘백일상·돌상 대여사업’, 5월부터 추진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의미 있는 가족 기념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백일상·돌상 대여사업’을 오는 5월부터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의 백일과 돌이라는 중요한 성장의 순간을 기념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배냇자리육아용품점의 신규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육아용품점 회원 중 백일(생후 2~4개월) 또는 돌(생후 11~13개월)을 맞이하는 영아 가정이며, 대여 비용은 2만 원이다. 신청은 매월 1일 13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에 대해 예약 접수하며, 지정된 기간에 방문하여 대여 후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벚꽃·개나리 콘셉트의 백일상 2세트와 돌상 2세트를 구성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기념 촬영과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청부터 반납까지 절차를 간소화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아이의 첫 기념일은 가족에게 매우 소중한 순간인 만큼, 경제적 부담 없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본 사업을 기획하였다”며,“앞으로도 가정양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대여 서비스는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942번길 14(어울리기 문화발전소 내) 육아용품점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육아용품점 또는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원문 보기] 클릭
관리자2026-04-20 오후 3:52:22

"놀이를 경험하고 기록하며 시선을 넓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놀이지도사 운영 사업을 통해 영아 및 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놀이 지원을 강화하고, 양육자의 놀이 이해와 상호작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놀이 한 장 프로그램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너울가지 놀이실과 아이사랑놀이터에서 운영되며, 놀이지도사가 양육자와 영아의 놀이를 관찰 후 서면 피드백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놀이 장면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기록·제공되어 부모가 상호작용을 돌아보고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다. ▲PLAY:ON 놀이프로그램은 매월 1회 운영되며 영아와 유아를 구분해 연령별로 진행된다. 매달 새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감각·신체·정서 발달을 고려한 놀이 활동을 구성해 또래 및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월별 주제에 맞춘 놀이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놀이 시선 콘텐츠는 놀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하기 위한 양육자 지원 자료로,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제공된다. 영유아의 놀이를 발달적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고, 일상 속 놀이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주영 센터장은 “놀이지도사 운영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놀이를 통해 양육자의 시선을 확장하고 가정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정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인 놀이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 개별 가정을 대상으로 한 놀이코칭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신청 방법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원문 보기] 클릭
관리자2026-03-27 오후 1:10:19